레진과 인레이, 무엇이 다른가요?

한눈에 보기

레진은 충치를 제거한 자리에 치아색 재료를 직접 채워 굳히는 방법으로 보통 하루에 끝나고, 인레이는 본을 떠 기공소에서 만든 조각을 붙이는 방법이라 보통 2회 내원이 필요합니다. 충치 범위가 작으면 레진이, 씹는 면을 넓게 덮어야 하거나 치아 사이까지 크게 썩었다면 인레이가 적합한 경우가 많으며, 범위가 더 크면 크라운을 고려합니다. 원데이치과의원(강남역·신논현역)은 충치 범위를 확인한 뒤 남길 수 있는 치아 양을 기준으로 방법을 안내하고 원내 기공소 원랩에서 인레이를 제작합니다.
  • 내원 횟수 — 레진 보통 1회 · 인레이 보통 2회
  • 적합 범위 — 레진 작은 충치 · 인레이 중간 크기 충치
  • 재료 — 레진 복합레진 · 인레이 세라믹·금 등
  • 건강보험 — 광중합 레진은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 급여 · 인레이 비급여

레진과 인레이는 어떻게 만드나요?

레진은 충치를 제거하고 치아에 접착제를 바른 뒤 치아색 복합레진을 층층이 쌓아 빛으로 굳히는 방식입니다. 인레이는 충치를 제거한 자리의 본을 떠서 그 모양대로 세라믹이나 금 조각을 만든 뒤 접착하는 간접 수복 방식입니다.

무엇이 다른지 표로 비교하면?

항목 레진 인레이(세라믹·금)
치료 방식 입안에서 직접 채움 본을 떠 기공소에서 제작
내원 횟수 보통 1회 보통 2회
삭제량 충치 부위만 최소한 조각이 빠지지 않을 형태로 추가 삭제
적합 범위 작은 충치·앞니 깨짐 중간 크기·씹는 면이 넓은 충치
변색·마모 시간이 지나며 변색·마모 가능 변색이 적은 편
건강보험 만 12세 이하 영구치 급여, 그 외 비급여 비급여

레진으로 충분한 경우는?

  • 충치가 법랑질이나 상아질 초기까지만 진행된 경우
  • 앞니 모서리가 조금 깨진 경우
  • 치아 목 부분이 마모되어 시린 경우

인레이가 필요한 경우는?

충치가 치아 사이까지 넓게 퍼졌거나 씹는 면의 상당 부분을 덮어야 할 때는 레진의 수축과 마모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때 단단하게 제작된 인레이가 씹는 힘을 견디는 데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후 주의할 점은?

두 방법 모두 치료 직후 며칠간 시림이 있을 수 있고, 경계에 다시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인레이는 임시 재료를 넣은 기간에 끈적한 음식을 피하고, 정기 검진으로 경계 상태를 확인하세요. 씹을 때 높게 느껴지거나 통증이 계속되면 교합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니 바로 알려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래된 아말감을 레진이나 인레이로 바꿀 수 있나요?

아말감 아래 충치나 금이 간 부분이 확인되면 교체를 검토합니다. 문제가 없는 아말감을 무리하게 바꾸면 치아가 더 깎일 수 있어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레진이 자주 떨어지면 인레이로 바꿔야 하나요?

같은 자리의 레진이 반복해서 떨어진다면 범위가 레진으로 감당하기 큰 경우일 수 있어 인레이나 온레이를 함께 검토합니다.

세라믹 인레이와 금 인레이 중 무엇이 낫나요?

세라믹은 치아색이라 자연스럽고, 금은 경계 적합과 마모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위치와 씹는 습관에 따라 선택합니다.

의료 정보 감수

원데이치과의원 의료진 이 검토한 내용입니다. 감수:

김진환 대표원장 (임플란트·T-Scan 교합·턱관절 진료)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24일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기간·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상담으로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