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임플란트와 일반 임플란트의 차이

한눈에 보기

원데이 임플란트는 조건이 맞을 때 발치한 날 바로 임플란트를 심고 같은 날 임시치아까지 연결하는 방식이고, 일반 임플란트는 식립 후 뼈와 붙는 기간을 기다린 뒤 보철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원데이 방식은 뼈가 충분하고 염증이 없으며 심은 직후 초기 고정력이 확보될 때만 가능하므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최종 보철까지의 전체 기간은 일반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데이치과의원(강남역·신논현역)은 디지털 진단으로 조건을 확인하고 원내 기공소 원랩에서 임시치아를 제작합니다.
  • 당일 임시치아 — 원데이 조건 충족 시 가능 · 일반 방식은 보통 대기 후 보철
  • 필수 조건 — 충분한 뼈, 염증 없음, 초기 고정력
  • 최종 보철 — 두 방식 모두 뼈 유착 기간 후 진행
  • 건강보험 — 만 65세 이상 평생 2개 급여 기준은 방식과 별개로 확인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임플란트는 발치 후 잇몸과 뼈가 아물기를 기다렸다가 식립하고, 다시 수개월 뒤 보철을 연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데이 임플란트는 조건이 맞으면 발치와 식립, 임시치아 연결을 같은 날 진행해 치아가 없는 기간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표로 비교하면?

항목 원데이 임플란트 일반 임플란트
식립 시점 조건이 맞으면 발치 당일 보통 발치 후 일정 기간 치유 뒤
임시치아 당일 연결 가능(조건부) 필요 시 별도 임시 보철
전체 기간 최종 보철까지는 뼈 유착 기간 필요 보통 2~6개월
적합 대상 뼈가 충분하고 염증이 없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포함
주의점 임시치아로 단단한 음식 씹기 제한 치아 없는 기간이 생길 수 있음
건강보험 만 65세 이상 기준 동일 적용 확인 만 65세 이상 평생 2개 급여

원데이 임플란트가 어려운 경우는?

  • 발치 부위에 염증이나 고름이 심한 경우
  • 잇몸뼈의 높이·폭이 부족해 뼈이식이 필요한 경우
  • 식립 직후 고정력이 충분히 나오지 않는 경우
  • 조절되지 않는 당뇨·흡연 등 치유가 늦어질 요인이 있는 경우

당일 임시치아는 바로 씹을 수 있나요?

임시치아는 주로 외관과 발음을 위한 것으로, 뼈와 붙는 동안에는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을 그 부위로 씹지 않아야 합니다. 임시치아에 힘이 과하게 실리면 임플란트 고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술 당일 확인할 점은?

계획 단계에서 조건이 맞아 보여도 수술 중 고정력이 기준에 못 미치면 일반 방식으로 바꿔 진행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시 이 가능성을 미리 안내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앞니도 원데이로 할 수 있나요?

앞니는 외관 때문에 당일 임시치아의 장점이 큰 편이지만, 얇은 뼈와 잇몸 형태를 함께 따져야 해서 CT로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원데이 임플란트가 실패 위험이 더 높나요?

조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해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며, 조건이 맞지 않는데 무리하면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결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원데이로 할 수 있나요?

뼈 상태와 고정력이 허락하면 가능한 경우가 있지만, 개수가 많을수록 수술 범위와 회복 부담을 함께 고려해 단계적으로 진행하기도 합니다.

의료 정보 감수

원데이치과의원 의료진 이 검토한 내용입니다. 감수:

김진환 대표원장 (임플란트·T-Scan 교합·턱관절 진료)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24일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기간·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상담으로 받으세요.